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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그 외

[犬夜叉 이누야샤] Every Little Thing -「Grip!​」歌詞

by litm 2020. 12. 1.

*이 색은 한국더빙 버전

 

[1]

藍色に散らばる 七つの星よ

아이이로니치라바루 나나츠노 호시요

남색으로 흩어지는 일곱개의 별이여

저 하늘 위로 흩어지는 일곱빛깔 별이여


それぞれに今 想いは募り

소레조레니 이마 오모이와 츠노리

저마다 지금의 생각을 더해가고

지금은 저마다의 그리움을 안고서


打ち砕かれて 愛を叫んだ

우치쿠다카레테 아이오 사켄다

부서져 사랑을 외쳤어

서로 부딪히며 사랑을 외친다


逃げ出す事も出来ずに 夢にすがりつく

니게다스 코토모 데키즈니 유메니 스가리츠쿠

도망치지도 못하고 꿈에 매달려왔어

도망갈 수도 없이 오랜 세월 꿈에만 매달려왔지


イカサマな日々などにはもう負けない

이카사마나 히비나도니와 모오마케나이

가짜 같은 나날 따위에는 이제 지지 않아

날 속여왔던 거짓된 날들은 이제 없는 거야

 


※目覚めよう この瞬間を

메자메요오 코노 슌칸오

※눈을 뜨자 이 순간을

눈을 떠 봐 지금 바로 이 순간


やがて僕らを取り巻くであろう

야가테 보쿠라오 토리마쿠데 아로오

머지않아 우리들을 둘러싸겠지

하늘의 별들이 우리를 감싸줄테니


むせかえるようなリアルな日常

무세카에루요오나 리아루나 니치조오

숨막힐 듯한 리얼한 일상

숨이 막혀버릴 듯 단조로운 일상에


大切なものは何だっ

타이세츠나 모노와난다

소중한 것은 뭘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너


贅沢な世界の中に 

제에타쿠나 세카이노 나카니 

사치스러운 세계 속에 

사치스러운 세상 속에 조금씩

 

見え隠れする 永遠の破片(かけら)

미에카쿠레스루 에이엔노 하헨(카케라)

어른거리는 영원한 파편(조각)

희미해져 버린 영원이라는 이름을


さわって つかんで

사왓테 츠칸데 

만지고 붙잡아서 

끝까지 지켜야 해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보쿠라노 이마오 킷치리 아루이테 코오

우리들의 지금을 제대로 걸어가자 ※

우리들의 오늘을 기꺼이 이겨내가자

 

 

 

 

[2]
「後悔はしない」と、先へ進んだ

'코오카이와시나이'토 사키에스슨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앞서갔어

후회 따위는 소용없어 내일이 있잖아


笑うか、泣くか? 幸か、不幸か?

 와라우카 나쿠카? 코오카 후코오카?

웃을까, 울까? 다행인가, 불행인가?

즐겁거나 슬픈 건 모두가 한 순간 뿐


結局 今も ワカラナイけど

켓쿄쿠 이마모 와카라나이케도

결국 지금도 모르겠지만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는 거지만


変わり始めた未来に怯(ひる)む事はない

카와리하지메타 미라이니 쿄오 히루 무 코토와 나이

변하기 시작한 미래에 겁먹을 것은 없어

지금 이 순간만은 겁내거나 두려워해서는 안돼


それが人生の醍醐味というものでしょう

소레가 진세에노 다이고미토 유우모노데쇼오

그게 인생의 묘미라고 하는것이겠지

그것이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생의 매력인 걸



 

 

ギリギリを生きる僕らの出した答えが

기리기리오 이키루 보쿠라노 다시타 코타에가

빠듯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내놓은 답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내걸으며 찾아낸 해결책이


違ったとしても 思い込みでもっ

치갓타토 시테모 오모이코미데모

틀려도 착각으로

잘못됐다고 하여도


強く願えばいい 本物になれる日まで

츠요쿠 네가에바 이이 혼모노니 나레루 히마데

강하게 원하면 되는 진짜가 되는 날까지

포기는 없는거야 강하게 바라고 있으면 꿈꿔 왔던 그 날이 올테니


冷酷な世界の中で

레에코쿠나 세카이노 나카데 

냉혹한 세계 속에서 

냉혹한 세상 그 속에서 


潰されそうな愛情の芽吹き 

츠부사레소오나 아이조오노 메부키 

무너질 것 같은 애정의 싹을 

한 순간 부숴져버릴 듯한 애정이라는 이름을 


さわって つかんで 僕らの今にしっかり刻み込もう

사왓테 츠칸데 보쿠라노 이마니 싯카리 키자미코모오

틔우고 붙들고 우리들의 지금에 확실히 새기자

끝까지 지켜야 해 우리들의 오늘을 소중히 새겨나가자

 

 

 

 



※目覚めよう この瞬間を

메자메요오 코노 슌칸오

※눈을 뜨자 이 순간을

눈을 떠 봐 지금 바로 이 순간


やがて僕らを取り巻くであろう

야가테 보쿠라오 토리마쿠데 아로오

머지않아 우리들을 둘러싸겠지

하늘의 별들이 우리를 감싸줄 테니


むせかえるようなリアルな日常

무세카에루요오나 리아루나 니치조오

숨이 막혀버릴 듯 단조로운 일상에

 

大切なものは何だっ

타이세츠나 모노와난다

소중한 것은 뭘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너


贅沢な世界の中に 見え隠れする 永遠の破片(かけら)

제에타쿠나 세카이노 나카니 미에카쿠레스루 에이엔노 하헨 (카케라)

사치스러운 세계 속에 어른거리는 영원한 파편(조각)

사치스러운 세상 속에 조금씩 희미해져버린 영원이라는 이름을


さわって つかんで 

사왓테 츠칸데 

만지고 붙잡아서 

끝까지 지켜야 해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보쿠라노 이마오 킷치리 아루이테 코오

우리들의 지금을 제대로 걸어가자 ※

우리들의 오늘을 기꺼이 이겨내가자

 

最後に、笑うため

사이고니 와라우 타메

마지막에 웃기 위해

마지막에 웃기 위해


僕らの今をきっちり歩いてこう

보쿠라노 이마오 킷치리 아루이테 코오

우리들의 지금을 제대로 걸어가자

우리들의 오늘을 기꺼이 이겨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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